오래전의 세량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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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아온지가 언제인지도 모르는채 하드에서 잠자던 폴더를 깨웠다.

아침안개가 걷히면서 몽환의 풍경을 보여줬던 세량지~~

오랜만에 열어보니 잊혔던 감동이 다시밀려온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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