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운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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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 단풍이 그리워 몇해만에 다시찾은 선운사.

동백꽃도,

꽃무릇도 예쁘지만 도솔천을 끼고익어가는 단풍이 최고로 아름다운 곳이죠~

아침안개라도 있으면 참 좋았을것을,

새벽 다섯시쯤 도착하니 안개가 바람에 날려 서서이 걷히고 그저 그런 풍경을 보여줬네요.

사찰내 법당옆에 주홍빛 감이 주렁주렁~~

올핸 감이 정말 풍년인가 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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