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바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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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시령 계곡 깊숙히 치닫던 운해도 울산바위에 부딛혀 정체되고

하늘은 짙은 안개속에 좀처럼 민낯을 보여주지 않는다.

한참을 기다려 다음을 기약하고 ~~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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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1466884135 2016.06.26 04:48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잘보고가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