늘 그늘이 되어 주시는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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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젠 좀 편히쉬실때도 되었는데 일 욕심은 끝간데가 없으시네~

이마에 골골이 패인 주름마다 자식들에게 하나씩 훈장을 달아주신 표식인듯~

참 많이도 늙으셨네 우리 아버님!!!

이젠 그만 참견하셔도 저희들 잘 살아요~~

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'당신'을 위해 시간을 아껴보세요.

사랑합니다.

사랑합니다.

이 사진을 보는 내내 가슴이 짠 합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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